

|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대회 성황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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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39 | 등록일 | 2026-06-29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176명 |
| 다운로드 | 20260618_183326(0).jpg 20260618_183204.jpg KakaoTalk_20260629_110040696.png | ||
![]() ![]()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김태열)와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 산시지회(지회장 최해수)는 지난 6월 18일 경주시 켄싱턴리조트 경주 씨어터 홀에서 『2026년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 지회 임직원 및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대신해 윤철용 시민복지국장님이 참석했으며, 축사를 통해 두 지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증진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는 지역 특산품인 ‘이상복명과 경주빵’을,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는 ‘건표고버섯’을 각각 전달하는 상호 교환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양 지회는 두 지역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태열 경주시지회장은 “영·호남 지체장애인 교류대회는 2007년부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 확대, 권익 향상 및 자립 지원을 위해 꾸준히 이어져 왔다”며 “이제는 단순히 영남과 호남 두 지역의 만남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상생과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최해수 익산시지회장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지회의 우호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기념식 후 진행된 만찬을 통해 참석자들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마련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장송심,김봉현 활동지원사의 색소폰 연주와 노래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2026년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대회는 양 지회의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됐다. 또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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