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 | |||
|---|---|---|---|
| 글번호 | 94 | 등록일 | 2025-11-17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301명 |
| 다운로드 | KakaoTalk_20251117_115832163.jpg KakaoTalk_20251117_120638576.jpg | ||
![]()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김태열)와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지회장 최해수)는 지난 11월 13일 전북 익산시 궁웨딩홀에서 『2025년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 지회 임직원 및 회 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대신하여 이광미 복지정책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재현 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회 신용 의원이 함께 축사를 전하며 두 지회의 꾸준한 교류에 대한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는 지역 특산품인 ‘이상복명과 경주빵’을,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는 ‘서동마’를 준비해 상호 교환식을 진행하며 두 지역의 우호를 확인했다. 김태열 경주시지회장은 “영·호남 지체장애인 교류대회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간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해수 익산시지회장은 “오랜 시간 이어진 교류를 통해 두 지회의 우의가 더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상호 발전의 길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광미 복지정책과장은 “두 기관의 꾸준한 교류는 지역사회 통합과 장애인 권익 향상에 소중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2025년 영·호남 지체장애인 친선교류대회는 양 지회의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향후 두 기관의 공동 발전이 기대된다. |
|||
| 이전글 |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11월 이용자 이.미용 실시 |
|---|---|
| 다음글 | 여성장애인가사도우미파견사업 10월 월례회 실시 |